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왼쪽)이 지난 8일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도다리 육상 양식장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으로부터 고수온 피해 상황을 듣고 있다. 황 장관은 양식장 대표와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포항남·울릉), 박용선 포항시장(오른쪽), 경북도 환동해본부 등과 고수온 피해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6.8.8 ⓒ 뉴스1 최창호 기자
2018년 8월 14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석병리 Y수산에서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찬 바닷물을 끌어 올리는 취수라인 설치 공사를 하고 있다. 취수라인은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의 수심 20m에서 물을 끌어오는 것으로 고수온과 적조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뉴스1 자료, 재판매 및DB금자)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