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철강 위기 포항 구할 적임자는 박희정"…지지 호소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경북 포항 유세장을 찾아 "위기의 철강산업을 구할 적임자는 박희정 시장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서 의원은 이날 민주당 오뚜기유세단과 함께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서 시민들에게 "이재명 정부와 함께 위기에 처한 포항의 철강산업을 되살리겠다"고 했다.그는 "지난달 국회를 찾아온 박희정 후보에게 포항지역 철강업체의 어려운 상황과 철강업체의 전기요금 인하 정책이 절실하다는 말을 들었다"며 "박 후보가 위기의 철강산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