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액화산소 810톤, 순환펌프 1051대 지원 폐사 예방 집중경북 동해안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 중인 지난 5일 오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등에 있는 강도다리 양식장 13곳에서 치어 등 약 6만 9400여 마리가 폐사해 어민들이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5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고수온피해폐사최창호 기자 포항~울릉 항로에 강풍·풍랑주의보…일부 여객선 사흘째 결항"가을 제철 전어·홍게 맛보자"…포항 죽도어시장 관광객 발길관련 기사포항 앞바다 고수온 한달째…260만마리 폐사·22억 피해포항 고수온 피해 한달새 21억…양식어류 251만마리 폐사포항 양식장 폐사 물고기 228만마리…고수온 피해액 20억 육박포항 고수온 폐사 물고기 232만마리·피해액 16억으로 늘어포항 앞바다 고수온 경보 지속…강도다리 등 200만 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