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액화산소 810톤, 순환펌프 1051대 지원 폐사 예방 집중경북 동해안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 중인 지난 5일 오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등에 있는 강도다리 양식장 13곳에서 치어 등 약 6만 9400여 마리가 폐사해 어민들이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5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고수온피해폐사최창호 기자 경주시, '제53회 신라문화제' 최고의 안전 문화제로 만든다포스코 노조 차기 21대 위원장 선거에 2명 후보 등록관련 기사'307만마리 폐사' 포항 앞바다 고수온 특보 45일 만에 해제포항 고수온 피해 양식장 42곳 중 39곳으로 확산…295만 마리 폐사포항 앞바다 고수온 한달째…260만마리 폐사·22억 피해포항 고수온 피해 한달새 21억…양식어류 251만마리 폐사포항 양식장 폐사 물고기 228만마리…고수온 피해액 20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