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시장·이상휘 의원, 양식장 전기 요금 감면 등 건의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왼쪽)이 8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도다리 육상 양식장에서 박용선 포항시장 등과 함께 고수온 피해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2026.8.8 ⓒ 뉴스1 최창호 기자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8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도다리 육상 양식장에서 고수온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2026.8.8 ⓒ 뉴스1 최창호 기자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오른쪽)이 8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에 위치한 강도다리 육상 양식장에서 고수온 피해 현황 등을 점검한 후 김철수 포항시의장과 피해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8.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황종우 해수부 장관포항시 고수온 피해육상양식장박용선시장최창호 기자 '28번째 임금협상 결렬' 포스코 "교섭 계속"…기본급 상향안 제시포스코 노사, 파업 이후 2026년도 임협 두 번째 교섭도 불발관련 기사포항 고수온 피해 양식장 42곳 중 39곳으로 확산…295만 마리 폐사고수온 직격탄 포항, 물고기 폐사 100만마리·피해액 6억 넘어동해안 고수온 직격탄 맞은 포항…"해법은 저층 취수라인 설치"'고수온 주의보' 발령 포항 6일간 물고기 81만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