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 예비특보가 발령된 지난 4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 있는 한 양식장에서 강도다리가 치어들이 폐사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5/뉴스1관련 키워드포항시고수온피해강도다리최창호 기자 황종우 해수장관, '고수온 직격탄' 포항 찾아 지원 방안 논의'폭염 사망자 속출' 40도 입추…전국이 찜통 신음(종합2보)관련 기사황종우 해수장관, '고수온 직격탄' 포항 찾아 지원 방안 논의'고수온 직격탄' 포항 양식장 27개소 강도다리 등 27만마리 폐사'고수온 주의보' 포항 양식장서 사흘간 14만 마리 폐사고수온 덮친 포항, 양식장 13곳 강도다리 등 6만9000마리 폐사'고수온' 포항 양식장 피해 확산…강도다리 등 폐사 7만마리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