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 예비특보가 발령된 지난 4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 있는 한 양식장에서 강도다리가 치어들이 폐사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5/뉴스1관련 키워드포항시고수온피해강도다리최창호 기자 '28번째 임금협상 결렬' 포스코 "교섭 계속"…기본급 상향안 제시포스코 노사, 파업 이후 2026년도 임협 두 번째 교섭도 불발관련 기사'307만마리 폐사' 포항 앞바다 고수온 특보 45일 만에 해제포항 고수온 피해 양식장 42곳 중 39곳으로 확산…295만 마리 폐사포항 앞바다 고수온 한달째…260만마리 폐사·22억 피해포항 고수온 피해 한달새 21억…양식어류 251만마리 폐사포항 양식장 폐사 물고기 228만마리…고수온 피해액 20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