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양식장 27곳·피해액 5억 넘어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8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도다리 육상 양식장에서 고수온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황 장관은 양식장 대표와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포항남·울릉), 박용선 포항시장,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관계자 등과 고수온 피해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2026.8.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고수온직격탄물고기 폐사최창호 기자 경주시, 대일공업 베트남 생산라인 명계3일반산단 이전 MOU동해안 고수온 직격탄 맞은 포항…"해법은 저층 취수라인 설치"관련 기사동해안 고수온 직격탄 맞은 포항…"해법은 저층 취수라인 설치"황종우 해수장관, '고수온 직격탄' 포항 찾아 지원 방안 논의'고수온 직격탄' 포항 양식장 27개소 강도다리 등 27만마리 폐사'고수온' 포항 양식장 피해 확산…강도다리 등 폐사 7만마리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