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으로 말라가던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 상류 지점에 다시 물이 차오르고 있다. 전날 포항지역에는 평균 49㎜의 비가 내렸다. 지난 3일 바닥을 낸 형산강 모습.ⓒ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가뭄형산강최창호 기자 동해안 고수온 직격탄 맞은 포항…"해법은 저층 취수라인 설치"'고수온 주의보' 발령 포항 6일간 물고기 81만마리 폐사관련 기사포항 38.6㎜·경주 13㎜ 단비…"작물 큰 도움·먹는물 공급 숨통"[오늘의 날씨]대구·경북(4일, 화)…폭염 속 비·소나기, 낮 30~37도광양 40.3도·하남 38.2도·서울 37.3도…남부도 수도권도 '펄펄'포항시 가뭄 선제적 대응에 재난기금 26억 투입…농촌 관정 개발 착수'영천댐 저수율 33.8%' 가뭄 길어지는 포항…철강단지로 번진 물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