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 중인 5일 오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등에 있는 강도다리 양식장 13곳에서 치어 등 약 6만 9400여 마리가 폐사해 어민들이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5 ⓒ 뉴스1 최창호 기자
2018년 8월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석병리에 있는 한 양식장에서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차가운 바닷물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저층취수라인 공사를 하고 있다.취수라인은 육지에서 약 460m떨어진 수심 20m의 물을 끌어오는 공사로 고수온과 적조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8.6/ ⓒ 뉴스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