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택 10채 중 5채 침수 피해…주민 8명 긴급구조주택 단지 인근 주민 주택도 담장 무너지고 차 파손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택이 침수되고 일대가 뻘밭으로 변해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산불 이재맨 주거용 임시주택에서 주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한 주택 담장이 집중호우를 견디지 못해 무너져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한 주택 침수 현장에서 봉사자가 물을 퍼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안동시안동산불이재민임시주택산불이재민물난리일직면 귀미리공정식 기자 대구보건대, 초등학교 찾아가는 '동물사랑 인성교육' 운영"초복엔 삼계탕"…대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1500명 오픈런신성훈 기자 한밤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서 비 피해 잇따라…13명 구조영주서 폭우로 실종된 70대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관련 기사합천 호우경보…경남 중·서부 내륙 최대 80㎜ 이상 비경북 사흘간 최대 232.5㎜ 물폭탄…72세대 109명 아직 집 못 가(종합)복구 한창인데 또 물폭탄…대구·안동 이어 청송도 호우주의보[뉴스1 PICK]경북 극한호우에 420명 대피, 산사태 위기 경보 '경계'추경호 대구시장, 첫 재대본 회의…"장마 끝까지 최고 대응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