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택 10채 중 5채 침수 피해…주민 8명 긴급구조주택 단지 인근 주민 주택도 담장 무너지고 차 파손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택이 침수되고 일대가 뻘밭으로 변해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산불 이재맨 주거용 임시주택에서 주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한 주택 담장이 집중호우를 견디지 못해 무너져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한 주택 침수 현장에서 봉사자가 물을 퍼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안동시안동산불이재민임시주택산불이재민물난리일직면 귀미리공정식 기자 [인사] 경북대[뉴스1 PICK] 삼성, KIA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KT 기다려'신성훈 기자 "죽어서도 원정길" 화장장 없는 경북 11개 시군…이용료도 12배 차이"쓸 수 있는 빈집 1만1733채인데"…경북 농촌 활용은 고작 51채관련 기사채현일 "권기창 안동시장 수사, 토착비리 종합세트"…경찰 "수사 박차"권기창 안동시장 측근 5명 줄줄이 '철창행'…도대체 무슨 일?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납품업체서 금품받아 공무원에 준 브로커 구속안동 산불 임시주택 납품 비리 의혹 관련자…경찰, 구속 영장경북 산불 복구비 8533억 '미집행'…안동 집행률 22%에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