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택 10채 중 5채 침수 피해…주민 8명 긴급구조주택 단지 인근 주민 주택도 담장 무너지고 차 파손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택이 침수되고 일대가 뻘밭으로 변해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산불 이재맨 주거용 임시주택에서 주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한 주택 담장이 집중호우를 견디지 못해 무너져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한 주택 침수 현장에서 봉사자가 물을 퍼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안동시안동산불이재민임시주택산불이재민물난리일직면 귀미리공정식 기자 106세 태국 할아버지·몬주익 영웅 황영조도 뛴다…대구서 세계 육상인 축제[뉴스1 PICK]역대 가장 뜨거운 '입추'...가을 절기 무색한 극심한 폭염신성훈 기자 의성 '제트스키 월드컵' 유치에 천군만마…경북문화관광공사 지원 약속안동 송현동 5m 높이 육교서 30대 여성 추락해 중상관련 기사행안부, 임시조립주택 제도 손본다…침수·이탈 사고에 TF 가동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에 세정지원…국세청 신고·납부 최대 2년 연장李대통령 '호우 피해' 경북 안동·의성 특별재난지역 선포복지부, 행안부와 호우 피해자 심리회복 지원 강화산불 임시주택 덮친 호우…정부, 경북 이재민 심리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