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불 피했더니 이번엔 물"…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덮친 폭우

임시주택 10채 중 5채 침수 피해…주민 8명 긴급구조
주택 단지 인근 주민 주택도 담장 무너지고 차 파손

본문 이미지 - 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택이 침수되고 일대가 뻘밭으로 변해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
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택이 침수되고 일대가 뻘밭으로 변해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
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산불 이재맨 주거용 임시주택에서 주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
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산불 이재맨 주거용 임시주택에서 주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한 주택 담장이 집중호우를 견디지 못해 무너져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한 주택 담장이 집중호우를 견디지 못해 무너져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한 주택 침수 현장에서 봉사자가 물을 퍼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한 주택 침수 현장에서 봉사자가 물을 퍼내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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