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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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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JOB 엑스포' 공동 개최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JOB 엑스포' 공동 개최

대구대와 영진전문대는 15일 대구·경북 고교생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미래 모빌리티 잡 엑스포(JOB EXPO)'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으로 추진된 이 행사는 '청년 커리어에 기술을 더하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기업과 만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지난 11일 영진전문대에 마련된 정보관에는 1000여 명의 고교생과 미취업 졸업생이 참여해 취업 열기를 실
대구 동구, 시민안전테마파크 현장체험교육…재난대응 역량 강화

대구 동구, 시민안전테마파크 현장체험교육…재난대응 역량 강화

대구 동구는 오는 16일부터 7월 7일까지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안전의식 제고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한다.15일 동구에 따르면 이 교육은 위기 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7회로 나눠 동구 직원과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민간단체가 참여한다.교육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숙달 등이며,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동구
"투표용지 부족, 진상 규명"…계명대, 선관위 규탄 시국선언 동참

"투표용지 부족, 진상 규명"…계명대, 선관위 규탄 시국선언 동참

대구 계명대 학생들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에 동참했다.이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등 12명은 12일 성서캠퍼스 앞에 모여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부실과 참정권 침해 문제에 대한 의혹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참가자들은 "초등학교 반장 선거에서도 일어나기 어려운 일이 국가 선거를 관리하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생했다"며 "투표용지가 없어 국민이 투표하지 못한 것이 과연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
[뉴스1 PICK]대한민국, 16년만에 월드컵 1차전 승리 '뜨거운 거리응원'

[뉴스1 PICK]대한민국, 16년만에 월드컵 1차전 승리 '뜨거운 거리응원'

대한민국이 체코전에서 16년 만에 월드컵 1차전 승리를 거뒀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 28분 오현규의 역전골로 체코를 2-1로 제압했다.이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한 것이다.이날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는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와 시민 수천명이 모여
대구서도 함성…체코에 선제골 내주자 '정적', 역전골 터지자 '열광'

대구서도 함성…체코에 선제골 내주자 '정적', 역전골 터지자 '열광'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대구에서도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열기가 뜨거웠다.평일 오전 11시에 경기가 시작돼 대규모 거리응원전은 펼쳐지지 않았지만, 대구 북구 칠곡시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는 시민 150여 명이 모여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했다.호주 출신 아내와 함께 응원 현장을 찾은 이상윤 씨(29)는 "아내가 한국의 응원 문화를 좋아해 함께 왔다"며 "2002년 월드컵처럼 한국이 다시
영진전문대 졸업생, 일본 글로벌기업 임원으로 금의환향

영진전문대 졸업생, 일본 글로벌기업 임원으로 금의환향

"해외 취업은 반드시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꾸준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일본 글로벌기업의 임원이 된 영진전문대 졸업생이 모교 후배들을 만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주인공은 일본 산업기계 전문기업 캐니콤(CANYCOM) 개발 부서 이사(본부장)로 재직 중인 김성호(43) 씨다.1955년 설립된 캐니콤은 농업·건설·임업용 운반기계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일본의 글로벌 강소기업이다.김 이사
대구 달서구, 달서50플러스센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대구 달서구, 달서50플러스센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대구 달서구는 오는 15~19일 '달서50플러스센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달서50플러스센터'는 50~64세의 인생 후반기 준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자격증, 디지털, 어학, 음악·미술, 공예·식물 등 7개 분야 25개 강좌를 운영하는 3분기 수강생은 410명이다.대상은 주민등록상 달서구에 거주하는 50~64세 주민이며, 3분기 이전 수강생도 참여할 수 있다.교육은 오는 7~9월 달서구 성당동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칫솔을 치아와 잇몸 사이에 기울여서 부드럽게 닦으세요. 너무 세게 닦으면 치아 마모나 잇몸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요.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지난 9일 오후 대구 남구 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 대합실. 칠순 넘은 어르신들이 어린 학생들의 안내를 들으며 커다란 모형 치아에 연신 칫솔질했다.영남이공대 치위생과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영대병원역에서 남구보건소와 함께 '구강보건 주간 건강체험관' 운영에 참여했다.이 체험관은 주민을 위
"잠 못들면 놀러와"…대구 달서구 반려견놀이터 야간 개장

"잠 못들면 놀러와"…대구 달서구 반려견놀이터 야간 개장

"저렴한데다 공간이 넓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서 좋아요."지난 9일 오후 6시 대구 달서구 장동 달서반려견놀이터. 이른 더위를 식혀주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 이곳에 반려견 예닐곱마리가 술래잡기하듯 운동장을 뛰어다녔다.한 반려견 보호자는 "몸 집이 큰 반려견은 도심에서 한참 산책해도 만족감을 느끼기 어려운데 이곳에서 한두시간 뛰어놀면 운동 효과가 뛰어나고 잠도 잘 잔다"고 말했다.달서구는 2024년 2월 대구의 첫 도심형 반려견 놀이터인 '달서
정치권·대학으로 번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관련자 문책해야"

정치권·대학으로 번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관련자 문책해야"

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참정권 박탈 사태'로 규정하며 재선거를 주장하는 가운데 대구 각계각층에서도 규탄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국민의힘 경북도당 청년 당직자와 지방선거 당선인 등은 9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경북도당 대강당에서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를 유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책임자 문책 등을 촉구했다.이들은 성명을 통해 "돈은 쓰고 용지는 안 찍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선관위의 오만과 무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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