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공정식 기자
공정식 기자
대구ㆍ경북
'우수 인재 모십니다' 일본 IT 기업에서 찾아오는 이 대학은?

'우수 인재 모십니다' 일본 IT 기업에서 찾아오는 이 대학은?

대구 영진전문대는 14일 일본 글로벌 IT전문기업 ㈜ISFNET 관계자들이 대학을 찾아 재학생을 대상으로 채용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ISFNET은 한국과 중국, 인도 등 아시권에 지사를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IT 기업클라우드와 솔루션, IT 인프라 구축 분야 사업을 펼치고 있다.2017년부터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과 국제연계 주문식교육 협약을 맺은 이 회사는 올해까지 졸업생 111명을 채용했다. 앞서 지난 3월에
대구·경북 찾은 해외 입양인들…가족 찾기 전단지 쥐어주며 "도와달라"

대구·경북 찾은 해외 입양인들…가족 찾기 전단지 쥐어주며 "도와달라"

"입양 기록에 저는 1986년 3월 11일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한국 이름은 원자희입니다. 생후 4개월 무렵 미국으로 입양됐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저의 정체성과 뿌리를 깊이 이해하고, 가능하다면 친가족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14일 오전 대구 달성군의 한 농원.열무와 얼갈이배추를 뽑는 이들의 서툰 솜씨는 해맑은 웃음소리에 가려 즐거운 파티를 연상케 했다. 얼굴 생김은 한국 사람인데 한국말은 어린이 수준이다. 영어로
'최고의 물리치료사 양성' 대구보건대 물리치료학과, 내년 4년제 전환

'최고의 물리치료사 양성' 대구보건대 물리치료학과, 내년 4년제 전환

대구보건대는 내년에 개설 50주년을 맞는 물리치료학과가 4년제로 전환한다고 14일 밝혔다.1977년 대구·경북 최초로 개설된 이 대학 물리치료학과는 지금까지 8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대학 측에 따르면 2002년 이후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6명 배출했으며, 2024년과 2025년에는 배세환 씨와 도수용 씨가 잇따라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졸업생 중 61명은 전국 31개 대학에서 전임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이 학
영남이공대,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영남이공대,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영남이공대는 13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대학은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와 대구·경북의 미래산업 육성 방향에 맞춰 반도체와 로봇·모빌리티 중심의 피지컬AI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또 우량기업과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채용으로 연결해 학생이 입학 단계부터 진출할 기업과 직무를 바라보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재용 총장은 "전공기술과 AI 활용 역량을
"쾅 소리 나더니 마감재 와르르"…대구 건물 천장 붕괴 현장 아수라장

"쾅 소리 나더니 마감재 와르르"…대구 건물 천장 붕괴 현장 아수라장

"천장에서 큰 쥐가 지나가는 것 같은 소리가 나더니 순식간에 무너졌어요.""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어요. 큰 부상자가 없어서 불행 중 다행입니다."10일 오전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건물 2층.노인들을 대상으로 냄비 등 생활용품을 판매하던 행사장에서 천장 마감재가 폭싹 내려앉으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행사장에 있던 참석자들은 갑자기 쏟아진 천장 마감재를 피해 건물 밖으로 몸을 피했다. 일부는 천장에서 떨어지는 마감재에 머리를 맞았
쥐 소리 나더니 2층 천장 '와르르'…노인 등 66명 모인 판촉행사장 덮쳤다

쥐 소리 나더니 2층 천장 '와르르'…노인 등 66명 모인 판촉행사장 덮쳤다

대구 북구 관음동에서 발생한 천장 붕괴 사고 장소가 당초 알려진 마트가 아닌 건물 2층의 옛 당구장으로 확인됐다. 해당 건물은 올해 초 위반건축물로 적발된 이력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6분쯤 북구 관음동의 한 4층 건물 2층에서 천장 마감재와 이를 지탱하던 철제 구조물이 한꺼번에 무너졌다. 이 사고로 36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이 중 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에 있던 66명은 자력 대
대구 '폐업 마트' 건물 2층 천장서 마감재 무너져…70대 등 9명 부상(종합2보)

대구 '폐업 마트' 건물 2층 천장서 마감재 무너져…70대 등 9명 부상(종합2보)

10일 오전 10시 16분쯤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마트 건물 2층에서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70대 노인 등 9명이 다쳤다. 이 마트는 9월 말 폐업했다.최초 신고 당시 해당 건물 1층의 마트 천장이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는 마트가 아닌 같은 건물 2층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확인됐다.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 당시 건물 2층에서는 유통업체의 생활용품 판매 행사가 진행 중이었다. 행사장에 있던 66명은 천장 마감재가 한꺼번에
"한글 공부 재밌어요"…계명대서 한글날 기념 유학생 잔치

"한글 공부 재밌어요"…계명대서 한글날 기념 유학생 잔치

"유튜브에서 BTS 공연 영상을 보고 처음 한국을 알게 됐고, 드라마와 영화 등을 보다가 한국 유학을 결심했어요. 지금은 한국어 공부가 재미있고, 대학 생활이 너무 즐거워요"580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외국인 학생 잔치 한마당이 열렸다.한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친목을 꾀하기 위한 행사에는 유학생과 교직원 등 1291명이 참여했다.올해는 '가갸날'로 시작된 한글날이 100주년을 맞는 해이며, 훈민정
[뉴스1 PICK] 한글날 100년 '세종에서 세계로'

[뉴스1 PICK] 한글날 100년 '세종에서 세계로'

제580돌 한글날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올해는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80년이 되는 해인 동시에 1926년 ‘가갸날’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한글날이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한글날은 이후 이름과 기념일을 거쳐 현재의 10월 9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는 한글이 걸어온 지난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한글주
'잔디밭'으로 변한 동촌유원지…금호강에 무슨 일?

'잔디밭'으로 변한 동촌유원지…금호강에 무슨 일?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 금호강 수면이 녹색 부유식물인 개구리밥으로 광범위하게 뒤덮이면서 수질 관리 우려가 나오고 있다.7일 취재진이 찾은 금호강 오리배 선착장 일대에는 수면 상당 부분이 개구리밥으로 뒤덮여 있었다. 물이 고여 있는 가장자리는 물론 선착장 앞쪽까지 녹색 부유식물이 넓게 퍼져 있었고, 일부 구간은 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했다.시민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수변 공간에서 이 같은 현상이 수주째 이어지고 있지만, 왜 특정 구간에 개구리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