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와 다리 13곳 통제중…비 피해신고 207건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 일대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운데 수해 복구 현장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자 크레인과 트럭을 동원해 주택을 인근 폐교로 옮기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경북비피해경북호우안동의성문경경북물폭탄정우용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0일, 월)…곳곳 비에도 낮 최고 33도산행 후 계곡에 발 담갔다가…60대 급류에 휩쓸려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