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후 후원 95% 끊겨…여름철 이웃 돌아봐 주시길"14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를 찾은 시민들이 삼계탕 배식을 기다리고 있다. 2026.7.14 ⓒ 뉴스1 공정식 기자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 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복달임 삼계탕을 준비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공정식 기자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에 많은 인파가 줄지어 삼계탕 배식을 기다리고 있다. 2026.7.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사랑해밥차무료급식소초복삼계탕오픈런공정식 기자 [뉴스1 PICK]역대 가장 뜨거운 '입추'...가을 절기 무색한 극심한 폭염[뉴스1 PICK]극한 폭염에 전국이 '펄펄'관련 기사포항 29도·대구 27.7도…대구·경북 19개 시·군 열대야[오늘의 날씨]대구·경북(15일,수)…오전 비, 낮 37도 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