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 일대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운데 수해 복구 현장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자 한 이재민이 가재도구를 꺼내 옮기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합천호우경보한송학 기자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18일 견본주택 개관65㏊에 펼쳐진 은빛 절정…'합천 황매산 억새축제' 내달 17~25일 개최관련 기사경남 12개 지역 폭염경보→주의보…창원·고성 호우주의보창원 호우주의보…경남, 시간당 최대 50㎜ 강한 비 예상경남 창녕·합천 중남부 호우주의보 해제경남 합천 남부 등 3개 지역 호우주의보경남 창녕·합천 서북·중부 호우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