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 일대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운데 수해 복구 현장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자 한 이재민이 가재도구를 꺼내 옮기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합천호우경보한송학 기자 "여름 햇전어 맛보러 오세요" 하동 술상전어판매장 개장[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0일, 월)관련 기사부산·경남 대부분 열대야…낮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경남 거창 북·남부 호우경보 '격상'…함양 일부도 호우주의보(종합2보)경남 거창 북·남부 호우경보 '격상'…합천 서북부는 호우주의보(종합)호우특보 물러가자 대구·경북·호남·제주 등에 폭염특보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 취임식 대신 마을 찾아 풍수해 대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