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 대원들이 9일 창진교에서 남원천에 빠져 실종된 70 대 남성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신성훈 기자신성훈 기자 "혼자 남아 무섭다"…안동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재배치"물량은 넘치는데 안 팔려요"…안동 사과 농가·유통업계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