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1시 44분쯤 경북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인근 한 유원지에서 폭우로 불어난 하천이 범람하면서 캠핑하던 남녀 2명이 캠핑카에 고립됐다가 구조당국에 구조됐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19/뉴스118일 오후 11시 28분쯤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피해 주민들의 임시주택이 많은 비로 침수되고 떠내려가면서 소방 대원들이 구조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19/뉴스118일 오후 11시쯤 안동시 남선면 신석리 한 교회 인근 마을에서도 주택이 침수돼 주민 3명이 구조됐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19/뉴스1신성훈 기자 [르포] "불 피했더니 이번엔 물"…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덮친 폭우영주서 폭우로 실종된 70대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