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5시28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 앞 1.2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정치망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를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이 불법 포획 흔적을 확인하고 있다.(포항해양경찰서 제공)2024.1.22/뉴스1관련 키워드포항밍크고래 혼획최창호 기자 경주시, '제53회 신라문화제' 최고의 안전 문화제로 만든다포스코 노조 차기 21대 위원장 선거에 2명 후보 등록관련 기사포항 대동배 앞바다서 5m짜리 밍크고래 혼획…4180만원 위판밍크고래 혼획 늘어 열흘새 3마리…이유는 '수수께끼'(종합)포항 호미곶 앞 바다서 7m 밍크고래 혼획…7619만 원에 위판포항 구룡포 앞바다서 5.7m 밍크고래 잡혀…7350만원에 위판경주 감포 앞 바다서 길이 7.88m 밍크고래 혼획…8800만 원에 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