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3시57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동배 앞바다 2km 해상에서 길이 5.12m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혼획됐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29/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해경밍크고래최창호 기자 경주시, '제53회 신라문화제' 최고의 안전 문화제로 만든다포스코 노조 차기 21대 위원장 선거에 2명 후보 등록관련 기사불법 포획한 밍크고래 운반한 3명 검거…40대 선장은 구속포항해경, 밍크고래 불법 포획 일당 8명 검거…4명 구속밍크고래 혼획 늘어 열흘새 3마리…이유는 '수수께끼'(종합)포항 앞바다서 밍크고래 해체 후 육지로 옮긴 50대 선장 구속포항 호미곶 앞 바다서 7m 밍크고래 혼획…7619만 원에 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