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3시57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동배 앞바다 2km 해상에서 길이 5.12m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혼획됐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29/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해경밍크고래최창호 기자 국민의힘 박용선 전 경북도의원 포항시장 후보 공천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괄할 TF 가동…주민 찬성 86%관련 기사포항해경, 밍크고래 불법 포획 일당 8명 검거…4명 구속밍크고래 혼획 늘어 열흘새 3마리…이유는 '수수께끼'(종합)포항 앞바다서 밍크고래 해체 후 육지로 옮긴 50대 선장 구속포항 호미곶 앞 바다서 7m 밍크고래 혼획…7619만 원에 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