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27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동방 6㎞ 해상에서 조업하던 통발어선 그물에 걸려 죽인 밍크고래.(포항해양경찰서 제공) 2025.1.2/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포항해양경찰서밍크고래혼획구룡포수협최창호 기자 경주시, '제53회 신라문화제' 최고의 안전 문화제로 만든다포스코 노조 차기 21대 위원장 선거에 2명 후보 등록관련 기사불법 포획한 밍크고래 운반한 3명 검거…40대 선장은 구속포항해경, 밍크고래 불법 포획 일당 8명 검거…4명 구속밍크고래 혼획 늘어 열흘새 3마리…이유는 '수수께끼'(종합)포항 앞바다서 밍크고래 해체 후 육지로 옮긴 50대 선장 구속포항 호미곶 앞 바다서 7m 밍크고래 혼획…7619만 원에 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