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0시 30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 동방 11km 해상에서 조업에 나섰던 통발어선 A호 선장이 그물에 걸려 죽은 길이 7.88m 크기의 밍크고래를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포항해양경찰서제공) 2024.6.12/뉴스1 관련 키워드경주감포읍밍크고래8800만 원최창호 기자 경주시, '제53회 신라문화제' 최고의 안전 문화제로 만든다포스코 노조 차기 21대 위원장 선거에 2명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