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쯤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 강사리 동방 약 3.7km 해상에서 양망작업 중이던 A 호(7.93톤) 선장이 그물에 걸린 밍크고래를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포항해양경찰서제공, 제판메 및 DB 금지) 2025.5.5/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해양경찰서밍크고래혼획위판최창호 기자 경주시, '제53회 신라문화제' 최고의 안전 문화제로 만든다포스코 노조 차기 21대 위원장 선거에 2명 후보 등록관련 기사밍크고래 혼획 늘어 열흘새 3마리…이유는 '수수께끼'(종합)포항 구룡포 앞바다서 5.7m 밍크고래 잡혀…7350만원에 위판경주 감포 앞 바다서 길이 7.88m 밍크고래 혼획…8800만 원에 위판포항 호미곶 앞바다에서 길이 4.1m 밍크고래 혼획…5500만원 위판포항 앞바다서 5.8m 밍크고래 죽은 채 발견…8100만원에 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