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쯤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 강사리 동방 약 3.7km 해상에서 양망작업 중이던 A 호(7.93톤) 선장이 그물에 걸린 밍크고래를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포항해양경찰서제공, 제판메 및 DB 금지) 2025.5.5/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해양경찰서밍크고래혼획위판최창호 기자 '돌아온 황어' 포항 학산천 생태하천 산책 중이던 시민 촬영포항 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19~23일 장량초교서관련 기사밍크고래 혼획 늘어 열흘새 3마리…이유는 '수수께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