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4일 기준 해외에서 전국 각지로 배송된 정체불명 소포와 관련해 테러와의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인천 중구 국제우편물류센터의 모습. 2023.7.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해외 소포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정체불명 소포' 신고 닷새간 2623건…전날 대비 565건 늘어(종합)'수상한 해외소포' 대구서도 신고 늘어 73건…위험물질 사례는 없어대구·경북 '수상한 해외소포' 167건 신고…위험물질 사례는 없어대구·경북 '수상한 해외소포' 총 122건 신고…대구 50건, 경북 72건(종합)'대만발 우편물 포비아' 21~22일 1000건 넘게 전국 동시다발 발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