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자체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출처가 불분명한 해외 우편을은 열지말고 112나 119에 신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해외소포위험물질대구경찰청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대구 '해외발 괴소포' 110건 중 71건 오인 신고…"위험물질 없어"'정체불명 소포' 신고 닷새간 2623건…전날 대비 565건 늘어(종합)대구·경북 '수상한 해외소포' 167건 신고…위험물질 사례는 없어대구·경북 '수상한 해외소포' 총 122건 신고…대구 50건, 경북 72건(종합)'대만발 우편물 포비아' 21~22일 1000건 넘게 전국 동시다발 발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