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유량 20~36톤→41~55톤 확대…BOD·탁도도 크게 개선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6월 대구 달성군 다사읍 문수정수장을 찾아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과 낙동강 원수를 활용한 복류수 실증 실험시설 가동을 살펴보고 있다. 2026.6.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낙동강취수원복류수기후에너지환경부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대구 학교급식 식중독 7년간 211명…전국 최다 경기도 8분의 1관련 기사대구시, 복류수·강변여과수 취수원 대안 지역 추가 검증대구 문산정수장 복류수 첫 검증…"낙동강 원수보다 수질 낫다"대구시의회, 먹는 물·교통·재산권 등 민생 현안 점검운문댐 저수율 29.6%까지 하락…정부, 대구·경북 용수 부족 선제 대응추경호, '대구 삼닉' 청사진 들고 상경…호남권 투자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