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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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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
대구시장 국민의힘 경선 토론…"경제" 외치며 김부겸 '협공'

대구시장 국민의힘 경선 토론…"경제" 외치며 김부겸 '협공'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13일 두 번째로 열린 대구시장 국민의힘 경선 예비후보 TV 토론회가 본선 맞상대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를 겨냥한 '협공의 장'이 됐다.예비후보들은 한목소리로 침체한 대구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강조하면서도, 해법에서는 차이를 보였다.대구시장에 출마한 유영하·윤재옥·이재만·최은석·추경호·홍석준(가나다순) 예비후보는 이날 대구MBC에서 열린 '대구시장 경선 2차 비전토론회'에 참여해 민주당과 김부겸 예비후보
국민의힘, 대구 군위군수 2인 경선 확정…김영만 전 군수·김진열 현 군수

국민의힘, 대구 군위군수 2인 경선 확정…김영만 전 군수·김진열 현 군수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군위군수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다.국민의힘 대구시당 공관위에 따르면 군위군수 경선 후보자는 김영만 전 군위군수, 김진열 현 군위군수로 추려졌다.공관위는 오는 17~18일 경선을 진행한 뒤 최종 후보자를 확정할 방침이다.한편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관위는 다음 주쯤 경선 결과를 발표하지 않은 대구 중구와 수성구, 광역의원에 대해서도 컷오프 여부 등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주자들, 민주당·김부겸 협공…"권력 폭주 막아야"

국민의힘 대구시장 주자들, 민주당·김부겸 협공…"권력 폭주 막아야"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들이 13일 더불어민주당과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추경호 예비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견제받지 않는 권력의 오만한 민낯, 대구에서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며 "권력의 오만은 지방선거 공천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추 예비후보는 "부산에서는 금품과 명품 시계 수수 의혹을 받는 후보에게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궁색한 변명으로 면죄부를 줬고, 서울에서는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
대구시, 도서관정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구시, 도서관정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구시는 13일 국가도서관위원회의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025년도 시행계획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31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자치단체을 대상으로 도서관 정책과 추진 실적을 종합 분석해 종합계획과의 부합도, 이행 충실도, 목표 달성도 등을 평가한 것이다.대구시는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의 '낙육재 문고' 등 주요 자료를 디지털화하고, 대구도서관의 개관 기념 기획전시 '대구의 도서관 100년의 기록, 새로운 100
주호영·이진숙 '장외' 김부겸 '날개'…빛 못보는 국힘 대구시장 주자들

주호영·이진숙 '장외' 김부겸 '날개'…빛 못보는 국힘 대구시장 주자들

6·3 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구시장 공천 갈등으로 국민의힘이 방향타를 잡지 못한채 표류하고 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김부겸 카드'를 앞세워 민심을 파고들고 있다.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주말 동안 시민과 접점을 넓히며 본격적인 세(勢) 불리기에 나섰다.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유영하·윤재옥 의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추경호·최은석 의원, 홍석준 전 의원은 이날 오후 2차 비전토론회에 참
대구 시민단체 "응급실 뺑뺑이 막을 컨트롤타워 권한 강화해야"

대구 시민단체 "응급실 뺑뺑이 막을 컨트롤타워 권한 강화해야"

대구에서 병원을 찾지 못한 임신부가 4시간을 전전하다 아이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이 뇌 손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 시민단체가 재발 방지책 마련을 촉구했다.우리복지시민연합은 13일 성명에서 "이 참담한 사건 이후 대구시가 병상 확충과 AI(인공지능) 이송 시스템 도입 등 대책을 내놨지만 정작 시민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핵심 질문에는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병상이 없다'며 수용을 거부할 때 이를 강제하고 조정할 컨트롤타워의 실효
"안심 보육 환경 조성"…대구시, 6월까지 어린이집 합동점검

"안심 보육 환경 조성"…대구시, 6월까지 어린이집 합동점검

대구시는 13일부터 6월까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점검은 어린이집 997곳 가운데 구·군이 선정한 3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의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됐다.최근 2년 이내 점검 미실시 시설, 대표자나 원장 변경이 잦은 시설, 민원이나 아동학대 신고 발생 시설 등 집중적인 현장 지도가 필요한 곳이 포함됐다.대구시는
대구교육청, 폐가전제품 수거운동 돌입…"자원안보 대응"

대구교육청, 폐가전제품 수거운동 돌입…"자원안보 대응"

중동 분쟁으로 에너지 자원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대구교육청이 자원 선순환 차원에서 폐전자제품 수거에 나선다.13일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폐전자제품 수거는 전 직원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보관 중인 폐전자제품과 폐휴대전화 등을 자발적으로 수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원자재 공급망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폐가전제품 속 핵심 광물을 회수하는 '전자폐기물 재활용'(도시광산) 사업의 중요성을 알리려는 취지다.수거된 폐전자제품과 폐휴대전화는 전문 처리기관인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최재훈 대구 달성군수 단수 추천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최재훈 대구 달성군수 단수 추천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과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가 6·3 지방선거 대구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단수 추천을 받았다.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이인선 위원장은 12일 오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초단체장 2곳은 단수 추천을 의결했고, 3곳은 경선을 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공관위에 따르면 단수 추천 2곳은 현직 단체장이 있는 대구 남구, 달성군이다.경선은 동구청장 △배기철 전 대구 동구청장 △서호영 전 대구
누가 살아남나…국힘 대구 기초단체장·광역의원 '컷오프' 오늘 발표

누가 살아남나…국힘 대구 기초단체장·광역의원 '컷오프' 오늘 발표

6·3 지방선거에 나선 대구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과가 12일 오후 결정된다.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회의에 들어가 현역 기초단체장의 컷오프 여부와 경선 또는 단수 후보자를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공관위는 3선 연임 제한에 걸린 서구청장과 북구청장의 경선 결과를 우선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공관위는 또 광역의원 일부 출마자의 컷오프 여부와 경선 결과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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