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787건으로 가장 많아…실제 피해 사례는 아직 온라인 판매 실적 부풀리는 '브러싱 스캠' 가능성 제기
국무조정실은 24일 기준 해외에서 전국 각지로 배송된 정체불명 소포와 관련해 테러와의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국조실은 “현재까지 해외배송 우편물 관련 테러 혐의점은 없으나 향후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인천 중구 국제우편물류센터의 모습. 2023.7.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