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 소포' 신고 닷새간 2623건…전날 대비 565건 늘어(종합)

경기 787건으로 가장 많아…실제 피해 사례는 아직
온라인 판매 실적 부풀리는 '브러싱 스캠' 가능성 제기

본문 이미지 - 국무조정실은 24일 기준 해외에서 전국 각지로 배송된 정체불명 소포와 관련해 테러와의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국조실은 “현재까지 해외배송 우편물 관련 테러 혐의점은 없으나 향후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인천 중구 국제우편물류센터의 모습. 2023.7.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국무조정실은 24일 기준 해외에서 전국 각지로 배송된 정체불명 소포와 관련해 테러와의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국조실은 “현재까지 해외배송 우편물 관련 테러 혐의점은 없으나 향후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인천 중구 국제우편물류센터의 모습. 2023.7.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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