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곳곳에서 '정체불명의 우편물이 배달됐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각 지자체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출처가 불분명한 해외 우편을은 열지말고 112나 119에 신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23.7.24/뉴스1 ⓒ News1 이지선 기자관련 키워드해외 배송우편물대구경북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공항서 못 거른 마약 '우편집중국'에서…6억원대 대규모 밀수 적발2억 상당 마약 국내 밀수한 20대 태국인 여성 징역 10년대구 '해외발 괴소포' 110건 중 71건 오인 신고…"위험물질 없어"'정체불명 소포' 신고 닷새간 2623건…전날 대비 565건 늘어(종합)'수상한 해외소포' 대구서도 신고 늘어 73건…위험물질 사례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