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질이 든 것으로 추정되는 우편물이 해외에서 배송됐다는 신고가 대구·경북에서도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 건물이 테러 의심 우편물 접수돼 전면 통제된 모습. 2023.7.21/뉴스1 ⓒ News1 홍유진 기자관련 키워드해외 배송소포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연 1억4200만건 해외물품 밀려오는데…인천공항세관은 어떻게 걸러낼까해외 직구했더니 파손·폐기돼…트럼프 관세에 막힌 소포들美 소액소포 관세→K-브랜드 가격 상승…무신사·올영 "부담 최소화 총력"트럼프 행정부 "소액소포 관세 면제 폐지는 영구적 조치"컬리, 미국 시장 진출…"美 전역 48시간 내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