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수상한 해외소포' 167건 신고…위험물질 사례는 없어

본문 이미지 -  위험물질이 든 것으로 추정되는 우편물이 해외에서 배송됐다는 신고가 대구·경북에서도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 건물이 테러 의심 우편물 접수돼 전면 통제된 모습. 2023.7.21/뉴스1 ⓒ News1 홍유진 기자
위험물질이 든 것으로 추정되는 우편물이 해외에서 배송됐다는 신고가 대구·경북에서도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 건물이 테러 의심 우편물 접수돼 전면 통제된 모습. 2023.7.21/뉴스1 ⓒ News1 홍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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