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8개 시·군 도로 62개 구간 침수, 교통 통제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2시27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에서 소방대원들이 물에 잠긴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기준 경주 토함산 212㎜, 경주 산내 192.5㎜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022.9.6/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경북태풍피해포항태풍피해포항시경북도경북소방본부정우용 기자 대구 협성고 팀 '갈렙', 청도 바이브 코딩 해커톤 대회 대상 차지'공공·민간 태양광 인프라 구축' 고령군,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최창호 기자 상하이박물관 '신라금관 특별전'에 34만 여명 방문"바닷바람에 말려 쫀득"…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 오세요관련 기사포항시, 재난안전통신망 현장 교육…읍··면동장도 주민대피 명령박용선 포항시장, 항사댐 건설 예정지 방문…"조기 완공 행정력 집중""철강단지 침수 막는다"…포항시, 차수배리어 7000여개 배분경북 호우·태풍 복구 97.6% 완료…남은 110곳 우기 특별관리경북도, 태풍·집중호우 대비 경주 왕신저수지 복구현장 안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