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북 경주시 강동면 왕신 저수지에서 제방 보강공사가 한창이다. 왕신 저수지는 2022년 9월 태풍 힌남노 내습 당시 제방 일부 구간이 파손됐다. /뉴스1김대벽 기자 '삼국유사테마파크' 물놀이·공연·드론축구로 여름 관광객 맞이경북교육청, 의성서 '온동네 돌봄' 방학 모델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