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북 경주시 강동면 왕신저수지에서 제방 보강공사가 한창이다. 왕신저수지는 2022년 9월 태풍 힌남노 내습 당시 제방 일부 구간이 파손됐다. 2025.2.24 ⓒ 뉴스1 최창호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 기후테크 육성'에 지자체·기업·대학·연구기관 맞손군위향교서 한·캄보디아 부부 전통혼례…김진열 군수 혼주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