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북 경주시 강동면 왕신저수지에서 제방 보강공사가 한창이다. 왕신저수지는 2022년 9월 태풍 힌남노 내습 당시 제방 일부 구간이 파손됐다. 2025.2.24 ⓒ 뉴스1 최창호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47개 마을서 AI 주민대피시스템 시범 운영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 찾기 위해 고교 학적부 1만5132건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