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총 금관.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16.11.5/뉴스1 관련 키워드국립경주박물관중국 상하이박물관신라금관 특별전최창호 기자 "바닷바람에 말려 쫀득"…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 오세요해병대원 3200명 포항 들녘서 일손 돕기…"지역사회와 상생"관련 기사경주박물관 신라금관 특별전에 110일 동안 28만명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