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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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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
"구미산악연맹 상품권 제공 의혹" vs "관광객 지자체 인센티브"

"구미산악연맹 상품권 제공 의혹" vs "관광객 지자체 인센티브"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일 구미 지역 산악회 행사와 관련한 금품 제공 의혹을 제기하며 선거관리위원회와 관계기관의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다.장 후보 선대위 측은 이날 성명을 통해 "구미산악회연맹 및 전국소기업총연합회 구미지부가 산악회 행사 명목으로 관변단체 회원 1200여 명을 지난달 31일 안동으로 이동시킨 뒤 참가자들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폭로했다.이어 "만약 의혹이
구미시 중소기업 2년 근속 청년에 장려금 110만원 지급

구미시 중소기업 2년 근속 청년에 장려금 110만원 지급

경북 구미시는 1일 중소기업에 2년 이상 근속한 청년 근로자에게 110만 원의 근속 장려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지역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안정 확보 및 청년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한 이 장려금은 오는 12일까지 신청을 받아 200명에게 전달한다.대상은 45세 미만 근로자로, 직전 3개월간 월 급여 평균 최저임금 이상 기준 중위소득 180%(461만 5628원) 이하,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 월 16만 6263원 이하다.최초 선발 시 구미사랑 상품권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 "내가 제대로 된 보수…목숨 걸고 일할 것"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 "내가 제대로 된 보수…목숨 걸고 일할 것"

박권현 무소속 경북 청도군수 후보가 1일 "선거철에 공천받아 나온 사람만 보수이고 무소속은 보수가 아니냐"고 반문했다.박 후보는 이날 청도 풍각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공천을 받아서 과연 보수의 정신을 얼마나 지켰는지 궁금하다"며 "군의원 3선, 도의원 3선 하면서 보수의 피가 온몸에 돌고 있는 내가 제대로 된 보수"라고 주장했다.이어 "(국민의힘 후보가) 무소속은 예산을 많이 못 만든다고 하는데, 세상에 그런 것은 없다"며 "무소속이라고 예산을
경북 청도 간 주진우 "이재명 독재 멈추게 해 달라"

경북 청도 간 주진우 "이재명 독재 멈추게 해 달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이재명의 독재를 멈추게 해 달라"고 호소했다.주 의원은 1일 경북 청도군 동곡시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합동유세에서 "대한민국이 지금 낭떠러지로 떨어지려 하는데, 범죄자 판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청도에서 막아줘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번 지방선거 이기고, 총선 이기고 대선이 찾아와서 이재명 재판 받고 감옥 가는 거 봐야 하지 않느냐"며 "지금 민주당과 싸워야 하고 우리 세력이 모자란다. 국민의힘으로 뭉쳐야
우원식 "오중기·장세용 당선시키면 경북·구미시 이고 다닐 것"

우원식 "오중기·장세용 당선시키면 경북·구미시 이고 다닐 것"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1일 "이번 선거에서 오중기와 장세용을 당선시키면 민주당이 경북도와 구미시를 이고 다닐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선거를 이틀 앞둔 이날 경북 구미역에서 열린 민주당 합동유세에서 우 전 의장은 "경북과 구미에서 민주당 도지사와 시장이 나오면 대한민국이 하나로 통합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고마운 일이 생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힘을 모아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게 해야 한다"며 "경북도의 힘을, 일
 구미 '낭만야시장' 12~27일 새마을중앙시장·7월3~18일 인동시장서

구미 '낭만야시장' 12~27일 새마을중앙시장·7월3~18일 인동시장서

경북 구미시는 1일 '달달한 낭만 야시장' 최종보고회를 열고 행사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구미시는 올해 야시장을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 콘텐츠가 어우러진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운영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에 힘을 싣는다.달달한 낭만 야시장은 오는 12~27일 새마을중앙시장, 7월 3~18일 인동시장에서 매주 금·토요일 열린다.12일에는 가수 윤수현이 새마을중앙시장에서, 7월 3일에는 박현빈이 인동시장에서 공연
 '구미·칠곡 통합 청사' 선거 막판 빅 이슈로…장세용·김장호 난타전

'구미·칠곡 통합 청사' 선거 막판 빅 이슈로…장세용·김장호 난타전

선거 막바지에 불거진 경북 '구미·칠곡 통합 청사'와 관련 구미시장 선거에 출마한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장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후보 간의 난타전이 이어지고 있다.장 후보는 31일 성명서를 내고 "방송토론회에서 구미·칠곡 통합청사 유치와 관련 '시·군 간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할 사안이며 광평동을 비롯한 도심지역 일대가 검토 대상'이라고 답변했는데 김 후보는 마치 북삼지역에 당장 행정통합 청사를 건립하려는 것처럼 페이스북과 유세 현장에서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국힘 공천받아 당선되면 시민위해 일 안해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국힘 공천받아 당선되면 시민위해 일 안해

김기현 더불어민주당 경북 경산시장 후보는 31일 "국민의힘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니까 당선되면 시민을 위해 일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선거를 앞둔 마지막 휴일인 이날 경산시장을 찾아 차량 유세를 하면서 "경산은 30년 동안 국힘 계열의 단체장이 계속해왔다" 며 이렇게 말했다.그는 "이번 선거는 일 잘하는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 남은 4년과 함께 할 일을 하는 지방 정부를 만드는 선거이고 경산시장이라는 자리는 경산시의 살림을 살고 어떻게
선거 마지막 휴일 국힘 경북 경산시장 합동유세서 막판 세몰이

선거 마지막 휴일 국힘 경북 경산시장 합동유세서 막판 세몰이

6·3지방선거 마지막 휴일인 31일 경산시장 앞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의 합동유세가 열렸다.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조지연 의원,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 경산 시·도의원 후보들이 총출동해 국민의힘 압승을 위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장날인 이날 경산시장에는 장을 보려는 인파와 선거유세를 들으려는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큰 혼잡을 빚었다.유세장에 모인 시민들은 각 후보의 연설이 끝날 때마다 '이철우', '조현일' 등을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고
이철우 "민주당, 대구 선거 이기기 위해TK통합 못하게 막아"

이철우 "민주당, 대구 선거 이기기 위해TK통합 못하게 막아"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는 31일 "더불어민주당이 대구시장 선거에 이기기 위해 대구·경북(TK) 통합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이 후보는 이날 6·3 지방선거 마지막 주말을 맞아 경산시장 앞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TK 통합을 하면 이철우가 버티고 있어서 도저히 안 될 것 같으니까 대구 먼저 먹자(이기자)고 해서 통합을 못 하게 막았다"면서 이렇게 말했다.그러면서 "대구시장에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돼야지 TK 통합을 바르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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