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밤의 유혹'…구미 '낭만 야시장' 개장 첫날부터 인파
지난해 20만 명을 불러들이며 흥행한 경북 구미 '달달한 낭만 야시장'이 개장했다.13일 구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새마을중앙시장에서 개장한 '달달한 낭만 야시장'에 인파가 몰렸다. 지난해 열린 야시장에는 KT 모바일 데이터 추산 20만 4000여 명이 몰렸고 이 중 28%가 외지인으로 집계됐다.올해 낭만 야시장은 27일까지 새마을중앙시장과 7월 3~18일 인동시장에서 매주 금·토요일 오후 10시 30분까지 열린다.버스킹 공연이 상시 진행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