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9월 18일 경북 포항시 남구보건소 직원들이 제14호 태풍 난마돌 북상에 따라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모래주머니를 준비하고 있다. 남구보건소는 9월 6일 발생한 제11호 태풍 힌남노 내습 때 1층 건물이 침수 피해를 당했었다.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9/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침수태풍집중호우차수배리어포항철강공단최창호 기자 경주 월성원전서 화학물질 누출 대비 비상훈련…초동 조치 점검걸그룹 '리센느' 경주시 홍보대사 위촉…제나 애칭 '신라공주"관련 기사포스코 포항제철소 창사 58년…시민들 "조금만 더 힘내"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