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9월 18일 경북 포항시 남구보건소 직원들이 제14호 태풍 난마돌 북상에 따라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모래주머니를 준비하고 있다. 남구보건소는 9월 6일 발생한 제11호 태풍 힌남노 내습 때 1층 건물이 침수 피해를 당했었다.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9/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침수태풍집중호우차수배리어포항철강공단최창호 기자 '파업' 포스코 노조 '노노 갈등'…지침 미이행 노조원 120명 징계 착수"추석 대목 걱정"…포스코 노조 2차 파업에 포항 상인들 울상관련 기사태풍 '돌핀'이 끌어올린 수증기…가뭄 남부에 최대 150㎜ 비, '단비' 될까내일 전국 곳곳 소나기…낮 최고 35도, 수도권·남부 무더위박용선 포항시장, 항사댐 건설 예정지 방문…"조기 완공 행정력 집중"日 관통 '찬홈'이 비구름 보냈다…14일 동해안 소나기, 17일 전국 비내일 낮 최고 34도…동해안 최대 80㎜ 비·내륙엔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