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소방동원령 경남에 소방 물탱크 200대 집결 급수 지원취수 부족 우려 강원 영월서 물탱크 물 채워…"도움 보답"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경남 밀양시 교동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경기도·강원도 소방 차량이 집결해 있다. 2026.8.12 ⓒ 뉴스1 윤일지 기자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경남 밀양시 삼문동 밀양보트장 앞에서 경기도·강원도 소방 차량이 대용량 배수 시스템을 이용해 밀양강 물을 싣고 있다. 2026.8.12 ⓒ 뉴스1 윤일지 기자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오후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리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들이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국가소방동원령가뭄소방급수지원강릉강정태 기자 "지금 급한 불은 가뭄"…소방 물탱크 200대 경남 집결경남도, 가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용수 확보 총력 대응"관련 기사쩍쩍 갈라진 논 적신 소방차…영남 농민 "생명 연장 수준"(종합)가뭄에 타들어 가는 거제 들녘…물 확보 놓고 농민들 신경전"불 끄러 온 게 아입니더, 벼 살리러 왔지예"…양산 농심 적신 소방차소방 급수차 긴급 출동에도…"고추·콩 다 타버려 밭작물은 포기""지금 급한 불은 가뭄"…소방 물탱크 200대 경남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