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소방동원령 따라 부산·대구 차량 양산 집결거북등처럼 갈라진 논밭 적시는 소방호스…농민들 "생명의 은인"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에 한 논에서 소방대원들이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1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경남 양산시 지역에 급수 지원을 위해 부산에서 파견된 소방차가 논에 소방호수를 이용해 물을 대고 있다. 2026.8.1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12일 경남 양산시 양산종합운동장 주차장에 부산·대구 소방 차량이 집결해 급수 대상지를 확인한 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하고 있다. 2026.8.1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국가소방동원령소방단비폭염농작물피해임순택 기자 부산도시공사, 행안부 경영평가 5년 연속 '우수'…"최고 등급"양산서 신호 대기 중이던 화물차 추돌…6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쩍쩍 갈라진 논 적신 소방차…영남 농민 "생명 연장 수준"(종합)가뭄에 타들어 가는 거제 들녘…물 확보 놓고 농민들 신경전"기쁜 마음으로 새벽에 출발"…'동병상련' 강릉 소방, 한걸음에 달려왔다소방 급수차 긴급 출동에도…"고추·콩 다 타버려 밭작물은 포기""지금 급한 불은 가뭄"…소방 물탱크 200대 경남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