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가뭄 경계 진주시 금곡면에 농업용수 공급진주시 금곡면의 한 콩밭에 12일 소방 급수차가 물을 뿌리고 있다. 2026.8.12/뉴스1 한송학기자진주시 금곡면의 한 밭에 고추가 화상을 입은 채 시들어 있다. 2026.8.12/뉴스1 한송학기자진주시 금곡면의 농수로에 양수 펌프를 이용해 물을 보급하고 있다. 2026.8.12/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밭논소방한송학 기자 [르포]"평생 이런 가뭄 처음"…소방차 물줄기에 잠시 웃은 함안 농민들'국가소방동원령' 경남 함안 물탱크차 집결…농업·생활용수 지원 시작관련 기사쩍쩍 갈라진 논 적신 소방차…영남 농민 "생명 연장 수준"(종합)이틀 단비에도 밀양댐 저수율 31.9%…'생활용수 제한' 우려할 판시금치·상추 한 달 만에 152.3%, 42%↑…밥상 덮친 히트플레이션농식품부, 폭염·가뭄 피해 총력 대응…24시간 비상운영체제"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