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시군 농업용수 가뭄단계…밀양·거제·함양 '심각'본부 중심 통합·총력 대응…인력·장비·재원 신속 투입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도가뭄재난안전대책본부가동강정태 기자 경남 가뭄에 농작물 1955㏊ 피해…26개 지역 제한급수창원 시내버스 노사, 사전조정서 임금협상 타결…1.9% 인상 합의관련 기사"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폭염에 가뭄' 경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농업용수 제한 급수도이틀째 40도 훌쩍, 밭일하다 죽고 가축들 폐사…전국 신음(종합)40도 넘는 기록적 극한 폭염…경남 지자체들, 무더위·가뭄 대비 비상경남도 "1명의 인명피해도 발생 않도록"…폭염·가뭄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