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시군 농업용수 가뭄단계…밀양·거제·함양 '심각'본부 중심 통합·총력 대응…인력·장비·재원 신속 투입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도가뭄재난안전대책본부가동강정태 기자 거제 앞바다 선원 없는 어선 발견…해경, 추락 추정 60대 선장 수색[재산공개] 권순기 103억, 신규 교육감 중 1위…강기윤 창원시장 139억관련 기사장동혁, 경남 집중호우에 긴급회의…내일 거제 등 현장 방문남해안 '물폭탄'…거제·통영 산사태, 1명 사망 3명 부상(종합2보)"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폭염에 가뭄' 경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농업용수 제한 급수도이틀째 40도 훌쩍, 밭일하다 죽고 가축들 폐사…전국 신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