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타들어 가는 거제 들녘…물 확보 놓고 농민들 신경전

7월 강수량 6.9㎜ 불과…농민들 "올해는 물 구경도 못해"
농업용수 관리하는 관수마저 업무 중단…농민 시름 깊어

본문 이미지 - 12일 경남 거제시 거제면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물을 대고 있다.2026.08.12/뉴스1 강미영기자
12일 경남 거제시 거제면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물을 대고 있다.2026.08.12/뉴스1 강미영기자

본문 이미지 - 누렇게 마른 벼 잎과 갈라진 논 바닥.2026.08.12/뉴스1 강미영기자
누렇게 마른 벼 잎과 갈라진 논 바닥.2026.08.12/뉴스1 강미영기자

본문 이미지 - 말라서 시들어진 벼.2026.08.12/뉴스1 강미영기자
말라서 시들어진 벼.2026.08.12/뉴스1 강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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