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에 국가소방동원령…인력 400명도 이동 '용수난 심각' 밀양 등 14곳 분산돼 13일까지 급수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경남 밀양시 교동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경기도·강원도 소방 차량이 집결해 있다. 2026.8.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국가소방동원령물탱크차급수강정태 기자 '창원 택시기사 강도살인' 우즈벡 무기수 재심…12일 첫 공판"배고파서"…무인마트서 28차례 절도 행각 20대 공시생 집유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월)…아침 선선·낮 29도, 큰 일교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4일, 일)…부산 비·경남 일교차 10도 안팎[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아침 기온 '뚝'. 무주·진안·장수 7도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