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에 국가소방동원령…인력 400명도 이동 '용수난 심각' 밀양 등 14곳 분산돼 13일까지 급수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경남 밀양시 교동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경기도·강원도 소방 차량이 집결해 있다. 2026.8.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국가소방동원령물탱크차급수강정태 기자 경남도, 가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용수 확보 총력 대응"경남 가뭄에 농작물 1955㏊ 피해…26개 지역 제한급수관련 기사[르포]"평생 이런 가뭄 처음"…소방차 물줄기에 잠시 웃은 함안 농민들금산 대전통영고속도서 탁송차량에 불…경남 급수 지원 가던 소방대원이 진화[뉴스1 PICK] 전국 소방 물탱크차 경남으로 집결… 물탱크차 200대·소방 인력 400명 투입'국가소방동원령' 경남 함안 물탱크차 집결…농업·생활용수 지원 시작테슬라 실은 탁송차 화재…가뭄 지원 가던 인천 소방관들이 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