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무기징역 구형…"피해자에 미안함 전혀 없어"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환(50)이 지난 3월 26일 오전 부산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모습. 2026.3.26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항공사 기장 살해김동환살인박서현 기자 부산 환경단체 "유엔해양총회 유치 환영…해양 보전 성과 내야"육군 53사단, 다대포 해상 10대 표류자 구조에 기여한 장병 표창관련 기사'기장 살해' 김동환 "항공사 기득권 공사 출신 제거하려 킬러 된 것"'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국참 철회하고 혐의 인정'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에 비행 스케줄 확인 계정 제공…40대 불구속 송치'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첫 재판…국민참여재판 열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