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무기징역 구형…"피해자에 미안함 전혀 없어"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환(50)이 지난 3월 26일 오전 부산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모습. 2026.3.26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항공사 기장 살해김동환살인박서현 기자 '부캉이' 보러 연휴 나흘 41만명 찾아왔다…28일 바다로 보내기 논의"부캉이 저기 있네!"…연휴 마지막 날 북항, 물살만 보여도 '환호'관련 기사'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무기징역 선고…일방적 상상, 반성 없어'기장 살해' 김동환 "항공사 기득권 공사 출신 제거하려 킬러 된 것"'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국참 철회하고 혐의 인정'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에 비행 스케줄 확인 계정 제공…40대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