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전 직장 동료들을 추가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동환(50)이 지난 3월 17일 오후 울산에서 검거돼 부산진경찰서로 압송되는 모습.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부산 항공사기장부기장공군사관학교김동환살인박서현 기자 부산 서부 호우주의보…시간당 최대 40㎜ 강한 비 "안전사고 유의""내 걸 가리잖아" 부산시장 후보 현수막 자른 시의원 후보 '벌금형 집유'관련 기사'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무기징역 선고…일방적 상상, 반성 없어'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죄책감 있냐' 묻자 "있을 것 같냐"'기장 살해' 김동환 "항공사 기득권 공사 출신 제거하려 킬러 된 것"'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국참 철회하고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