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전 직장 동료들을 추가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동환(50)이 지난 3월 17일 오후 울산에서 검거돼 부산진경찰서로 압송되는 모습.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부산 항공사기장부기장공군사관학교김동환살인박서현 기자 부산지하철노조 23일 총파업 예고…시청서 무기한 철야농성 돌입육군 53사단, 19일부터 부산서 전술 훈련평가 실시관련 기사"100만 달러 준다" 말에 필로폰 가방 운반한 대만인 '징역 6년''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무기징역 선고…일방적 상상, 반성 없어'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죄책감 있냐' 묻자 "있을 것 같냐"'기장 살해' 김동환 "항공사 기득권 공사 출신 제거하려 킬러 된 것"'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국참 철회하고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