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환(49)이 26일 오전 부산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3.26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진경찰서항공사박서현 기자 부산 상가건물서 투자 유튜버 흉기로 찌른 20대 긴급체포(종합)부산 직장내괴롭힘 신고 14개월간 1366건…50인미만 사업장 56%관련 기사'기장 살해' 김동환 "항공사 기득권 공사 출신 제거하려 킬러 된 것"'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국참 철회하고 혐의 인정'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첫 재판…국민참여재판 열릴까'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국민참여재판 신청…내달 첫 공판'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