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공판 때 검찰 증인신문·피고인 신문 진행 예정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추가 살해를 계획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환(50)이 지난 3월 17일 오후 울산에서 검거돼 부산진경찰서로 압송되는 모습.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항공사기장박서현 기자 '부캉이' 보러 연휴 나흘 46만명 찾아왔다…28일 바다로 보내기 논의"부캉이 저기 있네!"…연휴 마지막 날 북항, 물살만 보여도 '환호'관련 기사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무기징역 선고…일방적 상상, 반성 없어'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죄책감 있냐' 묻자 "있을 것 같냐"'기장 살해' 김동환 "항공사 기득권 공사 출신 제거하려 킬러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