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항공기 기장 살해' 김동환 공판金 "항공사 공사 출신들의 전횡이 이번 사건의 본질"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추가 살해를 계획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환(50)이 지난 3월 17일 오후 울산에서 검거돼 부산진경찰서로 압송되는 모습.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항공사 기장 살인박서현 기자 '초속 22.8m 강풍' 부산, 나뭇가지 부러지고 파라솔 날리고 2명 부상부산 노동계 "호르무즈 파병은 전쟁 동참…즉각 중단해야"관련 기사'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무기징역 선고…일방적 상상, 반성 없어'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죄책감 있냐' 묻자 "있을 것 같냐"'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국참 철회하고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