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환(50)이 지난 3월 26일 오전 부산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모습.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살인항공사 기장 살해박서현 기자 "생활 속 불편, 연구과제로"…부산보건환경연구원 시민 아이디어 공모초1에 "오빠 해 봐요"…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무혐의' 종결관련 기사'부산 교제 살인범' 전 여친 스토킹 혐의 별도 재판…추가 실형[프로필]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법률 지식·실무' 겸비 정통법관빌라 관리비 문제로 갈등 빚던 이웃 살해 60대 '징역 18년''부산구치소 동료 재소자 폭행 사망' 20대 3명 징역 9년'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죄책감 있냐' 묻자 "있을 것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