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환(50)이 지난 3월 26일 오전 부산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모습.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살인항공사 기장 살해박서현 기자 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가족 3명 사상…法 "집주인 9억원 배상"부산시설공단, 10일 스포원파크서 '가을바람 음악산책' 개최관련 기사"와 신고했노" 흉기 휘두르고 염산 뿌린 70대 스토커 '징역 5년'술 취해 찾아온 친형에 마체테 휘두른 50대…징역 3년6개월'낙동강변 살인사건 위증' 법정 선 전직 경찰…3명 혐의 부인·1명 인정"아내 담글 것" 흉기 들고 기다리다 직접 112 신고한 40대 '집유''이별 통보'에 여친 살인미수 20대 2심서 징역 3년에 치료감호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