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저수율 25.4%·경산 운문댐 25%대…살수차까지 투입12일부터 영남 곳곳 비 예보…해갈에는 역부족 전망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의 서정찬 와지마을 이장이 메말라 가는 논을 바라보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민석 기자11일 오전 경북 경산시 와촌면에서 논농사를 짓는 이모씨(60대)가 가뭄으로 말라가는 자신의 논을 바라보며 한탄하고 있다.2026.8.11 ⓒ 뉴스1 이성덕 기자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가뭄밀양 농업용수경산경산시경산 가뭄경산 농업용수박민석 기자 김해 한·일 세계유산 특별전에 7만명 몰렸다…대성동고분박물관 '인기'창원 안민고개 인근 남해안대로서 25톤 트럭 화재…인명 피해 없어이성덕 기자 전 삼성 투수 안지만, 지인 돈 3억 안 갚아 '징역 1년 8개월'대구 서구, 어린이놀이시설 161곳 집중 안전점검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월)…아침 선선·낮 29도, 큰 일교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4일, 일)…부산 비·경남 일교차 10도 안팎[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아침 기온 '뚝'. 무주·진안·장수 7도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올여름 경남 농업 폭염·가뭄 피해 5638농가·1534㏊…50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