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저수율 25.4%·경산 운문댐 25%대…살수차까지 투입12일부터 영남 곳곳 비 예보…해갈에는 역부족 전망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의 서정찬 와지마을 이장이 메말라 가는 논을 바라보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민석 기자11일 오전 경북 경산시 와촌면에서 논농사를 짓는 이모씨(60대)가 가뭄으로 말라가는 자신의 논을 바라보며 한탄하고 있다.2026.8.11 ⓒ 뉴스1 이성덕 기자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가뭄밀양 농업용수경산경산시경산 가뭄경산 농업용수박민석 기자 박상웅 국힘 경남도당 위원장 취임…"총선 승리 기반 만들 것""50년 만에 이런 가뭄은 처음…태풍이라도 왔으면" 밀양 농민 '한숨'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평생학습센터 월평균 3700명 이용…평생교육 거점 '우뚝'"나 죽네, 벼도 다 죽어"…쩍쩍 갈라진 논바닥에 타들어가는 농심관련 기사이천시의회, 국외연수비 9350만원 전액 반납…"민생이 먼저"운문댐 저수율 25%·경남 저수지 33%…메마른 남부, 물 확보 비상"50년 만에 이런 가뭄은 처음…태풍이라도 왔으면" 밀양 농민 '한숨''농업가뭄 심각' 밀양 양수시설 가동·살수차 투입 안간힘이틀 단비에도 밀양댐 저수율 31.9%…'생활용수 제한' 우려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