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농업용 저수율 34.2%…평년의 절반에도 못 미쳐운문댐 25.1%·울산 식수댐도 저수위…대체 취수로 버텨경남 밀양에 극심한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3일 가뭄 '경계' 단계인 밀양시 단장면 밀양댐의 저수율이 33.2%까지 떨어지며 물속에 잠겨 있던 토사가 드러나 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 가뭄영남 가뭄비농업용수 가뭄가뭄밀양댐생활용수운문댐박민석 기자 '농업가뭄 심각' 밀양 양수시설 가동·살수차 투입 안간힘오늘도 33.9도 창녕…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719명 안전 강화관련 기사저수율 32.6% '전국 최저' 밀양 찾은 송미령…"가용 수단 총동원"[뉴스1PICK]한낮 40도 극한 폭염, 다음 주 서울 덮친다찔끔 장마 이어 극한 폭염…타 들어가는 영남권 '가뭄' 비상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