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곡댐 3.8%·섬진강댐 19.1%…농촌 일부 제한급수댐 대신 강물 조정한 곳도…반도체 용수까지 장기 공급망 과제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물가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12도까지 '뚝'…출근길 쌀쌀, 낮엔 31도·동해안 비(종합)AI·앙상블 연구부터 초단기예보까지…아프리카 5개국에 기술 공유관련 기사산청군, 정부 공모 선정 전기승합차 4대·충전시설 2대 보급충남도, 기업은행·수출입은행 등 금융·산업 공공기관 14개 유치 추진4대 유역물관리위 민간위원 91명 위촉…연말까지 관리계획 정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월)맑은 공기·기후위기 함께 잡는다…'푸른 하늘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