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곡댐 3.8%·섬진강댐 19.1%…농촌 일부 제한급수댐 대신 강물 조정한 곳도…반도체 용수까지 장기 공급망 과제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물가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2030년 재생에너지 수용능력 52GW 늘린다…기존 전력망 최대 활용수질·대기·자원순환 환경기업 9곳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상괭이 만나고 별 보고…10월 국립공원 '명품 해설' 22선 무료실업급여 3번 이상 받은 사람 11만3000명…지급액 6000억 육박나랏돈 부정수급 적발 5년 새 최대…환수율은 3년 새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