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에 극심한 폭염·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지난 5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일대에서 산림청 산불진화대원이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해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가뭄밀양 농업용수밀양 농업가뭄밀양댐박민석 기자 오늘도 33.9도 창녕…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719명 안전 강화이틀 단비에도 밀양댐 저수율 31.9%…'생활용수 제한' 우려할 판관련 기사이틀 단비에도 밀양댐 저수율 31.9%…'생활용수 제한' 우려할 판밀양·창녕·양산, 일 1000톤 제한 급수…햇볕데임 등 농가 피해 확산부산·김해·울주 '심한 가뭄'…전국 48개 시·군 기상가뭄시금치·상추 한 달 만에 152.3%, 42%↑…밥상 덮친 히트플레이션스컬&하하, 가뭄 피해 밀양서 콘서트 "죄송…출연료 전액 기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