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에 극심한 폭염·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지난 5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일대에서 산림청 산불진화대원이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해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가뭄밀양 농업용수밀양 농업가뭄밀양댐박민석 기자 선선한 바람 타고 가을 성큼…늦더위 풀려 휴일 공원의 여유강제추행 수사·기소 알고도 같은 부서 근무…창녕군 피해자 보호 '논란'관련 기사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가뭄 시달린 밀양시, 3차 추경 1조3386억 편성…재해 대응 109억 원野, 與 '조희대 탄핵론'에 "李 방탄 위한 사법부 팔 비틀기"장동혁, 경남 집중호우에 긴급회의…내일 거제 등 현장 방문경남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나흘 만에 해제…3만4949톤 급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