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에 이런 가뭄은 처음…태풍이라도 왔으면" 밀양 농민 '한숨'

밀양 저수지 평균 저수율 평년의 34.5%…곳곳 제한급수

본문 이미지 -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의 서정찬 와지마을 이장이 메말라 가는 논을 바라보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민석 기자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의 서정찬 와지마을 이장이 메말라 가는 논을 바라보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민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
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황대앞들의 박해열 씨 논이 메말라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박민석 기자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황대앞들의 박해열 씨 논이 메말라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박민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
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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