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저수지 평균 저수율 평년의 34.5%…곳곳 제한급수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의 서정찬 와지마을 이장이 메말라 가는 논을 바라보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민석 기자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황대앞들의 박해열 씨 논이 메말라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박민석 기자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가뭄가뭄밀양 농업가뭄밀양 농업용수와지저수지박민석 기자 창원 공장서 1톤 철근에 깔려 60대 작업자 사망'전교생 6명' 산청 삼장초, 98년 역사 마침표…인근 덕산초와 통합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월)…아침 선선·낮 29도, 큰 일교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4일, 일)…부산 비·경남 일교차 10도 안팎[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아침 기온 '뚝'. 무주·진안·장수 7도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올여름 경남 농업 폭염·가뭄 피해 5638농가·1534㏊…50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