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저수지 평균 저수율 평년의 34.5%…곳곳 제한급수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의 서정찬 와지마을 이장이 메말라 가는 논을 바라보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민석 기자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황대앞들의 박해열 씨 논이 메말라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박민석 기자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가뭄가뭄밀양 농업가뭄밀양 농업용수와지저수지박민석 기자 박상웅 국힘 경남도당 위원장 취임…"총선 승리 기반 만들 것"'농업가뭄 심각' 밀양 양수시설 가동·살수차 투입 안간힘관련 기사"이런 가뭄 처음"…'쩍쩍' 말라가는 저수지, 속 타는 농심(종합)'농업가뭄 심각' 밀양 양수시설 가동·살수차 투입 안간힘이틀 단비에도 밀양댐 저수율 31.9%…'생활용수 제한' 우려할 판밀양·창녕·양산, 일 1000톤 제한 급수…햇볕데임 등 농가 피해 확산부산·김해·울주 '심한 가뭄'…전국 48개 시·군 기상가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