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저수지 평균 저수율 평년의 34.5%…곳곳 제한급수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의 서정찬 와지마을 이장이 메말라 가는 논을 바라보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민석 기자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황대앞들의 박해열 씨 논이 메말라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박민석 기자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가뭄가뭄밀양 농업가뭄밀양 농업용수와지저수지박민석 기자 두 살 아들 학대·방치 숨지게 한 20대 부부 무기징역·징역 18년 구형주민들이 가꾼 김해 수안마을 수국정원, 공원으로 바뀐다관련 기사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가뭄 시달린 밀양시, 3차 추경 1조3386억 편성…재해 대응 109억 원野, 與 '조희대 탄핵론'에 "李 방탄 위한 사법부 팔 비틀기"장동혁, 경남 집중호우에 긴급회의…내일 거제 등 현장 방문경남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나흘 만에 해제…3만4949톤 급수